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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퀸즈, ‘딸기 축제’ 개최…전국 매장서 디저트 1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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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퀸즈, ‘딸기 축제’ 개최…전국 매장서 디저트 12종 선봬

“1년을 기다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는 5일부터 '딸기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딸기 메뉴 모습. 사진=이랜드이츠이미지 확대보기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는 5일부터 '딸기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딸기 메뉴 모습. 사진=이랜드이츠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는 5일부터 '딸기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2026 생과일 릴레이’의 두 번째 시즌인 ‘BERRY on top'으로, 전국 110여 개 매장에서 딸기 디저트 12종을 선보인다.

애슐리퀸즈의 딸기 축제는 매년 2월 초 열린다. 국내 산지 직송 생딸기를 사용해 신선함을 자랑하며, 생딸기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디저트로 고객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약 260톤의 딸기를 사용했으며, 올해는 300톤 이상을 투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물량이다.

올해는 ’딸기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테마로 무제한 생딸기를 포함한 디저트 12종을 선보인다. 신메뉴는 △생딸기 바스켓 △스트로베리 밀푀유 △스트로베리 요거트 롤(디너·주말·공휴일) △스트로베리 초코 링 케이크(디너·주말·공휴일) △스트로베리 모찌(평일 런치) △홈메이드 스트로베리 래밍턴 △스트로베리 젤리 △베리 애프리콧 타르트(평일 런치) △쿠키 앤 스트로베리 케이크 △딸기 연유 아이스크림 △스트로베리 얼그레이 밀크티 △아사이베리 시트러스 블렌드 티로 구성됐다.

특히 애슐리 시그니처 메뉴인 생딸기 바스켓은 주중 주말 관계 없이 이용시간인 100분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애슐리 대표 시즌인 만큼 올해도 역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하고 다양한 제철 생딸기 디저트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1년을 기다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메뉴 정보와 이벤트 소식은 애슐리 멤버스 앱과 애슐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