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경북·경남·울산 등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만큼, 희망브리지는 산불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 사전 대비에 나선 것이다.
희망브리지는 경기 파주와 경남 함양에 위치한 재해구호물류센터를 거점으로 이재민 지원에 필요한 구호물품을 미리 제작·비축하고, 재난 발생 시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준비 태세를 갖췄다. 피해 지역의 상황에 맞는 구호물품을 빠르게 전달해 초기 대응의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희망브리지는 산청·울진 등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피해 예방 캠페인도 추진한다. SNS와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현수막 게시 등 오프라인 캠페인을 병행해 일상 속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르포] 갤럭시 S26 시리즈 실물 공개 첫날..차분한 분위기 속 울...](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22616590706624ea14faf6f51232162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