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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산업안전보건공단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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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산업안전보건공단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근로자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에 중점 둔 보건관리 체계 마련해 운영
관계자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프로그램 전개해 높은 평가 받아”
롯데GRS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장근 롯데GRS 안전경영센터 부문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신수환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롯데GRS이미지 확대보기
롯데GRS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장근 롯데GRS 안전경영센터 부문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신수환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롯데GRS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근로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사업장 내에서 추진하는 건강증진 체계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평가해 우수한 사업장을 선정하는 제도다.

롯데GRS는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중점을 둔 보건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매년 정기 종합건강검진 지원을 비롯해 ‘찾아가는 건강상담실’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근골제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 건강증진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건강증진활동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GRS는 “이번 우수사업장 선정은 근로자의 건강을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성과”며, “앞으로도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