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위스키 클래스는 지난 2월 26일 서울 청담동 ‘바인하우스’에서 개최됐다. 대만 특유의 프리미엄 주류 문화를 소개하고, 국내 소비자들이 ‘카발란’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특히 2030 및 2040 세대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위스키뿐 아니라 크래프트 맥주, 고량주 등 여러 대만 주류도 함께 선보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는 대만관광청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슈퍼주니어의 규현과 ‘팀 카발란’ 2기 멤버 김병건 바텐더가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위스키 애호가로 잘 알려진 규현은 대만 위스키의 특징과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했으며, 김병건 바텐더는 이번 클래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카발란’ 특별 칵테일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눈과 입을 모두 사로잡았다.
‘카발란 솔리스트’ 시리즈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음 세션도 마련됐다. ‘카발란 솔리스트’는 물을 섞지 않고 원액 그대로 병입하는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 방식으로, 각 캐스크의 개성이 잘 살아있는 강렬하고 풍부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 ‘카발란 솔리스트 포트’, ‘카발란 솔리스트 피노’ 등 대표 인기 3종을 직접 맛보며 고유한 풍미를 경험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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