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부터 서울 성수동 체험형 럭셔리 팝업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알럭스는 오는 4월 26일까지 성수동에서 운영되는 팝업 공간 ‘살롱 드 알럭스’에서 다양한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에는 쿠팡플레이 뷰티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준우승자 손주희(손테일)를 비롯해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전문가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클래스는 브랜드별 일정에 따라 하루 두세 차례 진행되며 회차당 12명 정원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쿠팡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20일에는 손주희 아티스트가 ‘리얼 스킨 베이스’를 주제로 베이스 메이크업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어 맥(MAC) 출신 글로벌 시니어 아티스트 이성욱이 27일 피부 표현과 텍스처 레이어링을 활용한 메이크업 클래스를 진행하며, 4월 3일에는 박태윤 아티스트가 봄 시즌 메이크업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살롱 드 알럭스’는 “럭셔리와 대화가 시작되는 공간”을 콘셉트로 지난 1월 말부터 서울 성수동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팝업 공간에서는 브랜드를 도슨트 설명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갤러리’, 셀프 메이크업 체험 공간인 ‘뷰티 아뜰리에’, 제품 큐레이션 공간 ‘알럭스 부티크’ 등을 운영한다.
살롱 드 알럭스 입장권은 쿠팡 트래블을 통해 100원에 구매 가능하며 방문 고객에게는 에코백과 커피가 제공된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뷰티 제품도 증정한다.
알럭스는 쿠팡이 운영하는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로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큐레이션 형태로 선보이는 플랫폼이다.
최근 성수동은 패션·뷰티 브랜드가 체험형 팝업 스토어를 잇달아 선보이며 브랜드 마케팅의 핵심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알럭스 관계자는 “살롱 드 알럭스를 통해 브랜드와 고객이 직접 만나 다양한 뷰티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협업을 통해 다양한 럭셔리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단독] 삼성전자, 60년대생 가고 80년대생 온다...임원진 ‘에이...](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117463002901edf69f862c14472143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