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5일 제2판교테크노밸리 10X타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서포트 본부장, 김미현 CS운영 실장, 한국고용정보 류도권 본부장, 월앤비전 김재희 전무, 메타엠 김연희 이사, TCK 박은영 상무 등 주요 CS 총괄 임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놀유니버스와 CS 파트너사들은 법적이고 투명한 운영 체계 확립과 함께,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파트너사의 자율적 경영 및 독립성 확보 △현장 대리인을 통한 지휘 체계 일원화 △서비스 경쟁력 강화 △놀유니버스의 시스템·정책·정보 지원 확대 등이다.
김종민 비즈니스서포트 본부장은 “CS 파트너사와의 정기 협의체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건전한 도급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