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신제품은 기존 떠먹는 그릭요거트의 제한적인 섭취 환경과 도구의 불편함을 개선했다. 별도의 스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제형을 새롭게 개발해, 소비자들의 편의성이 한층 높아졌다.
그릭요거트 드링크 한 병에는 독점 공급받은 유산균과 함께 고단백, 면역 기능에 도움이 되는 아연 등, 그릭요거트 고유의 풍부한 영양 성분이 담겨 있다. 특히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LGG 유산균’을 사용하고, 한 병당 달걀 1.3개에 해당하는 고단백질(6.6g~7.3g)이 함유되어 있다.
제품은 △사과, △무가당 플레인, △플레인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무가당 플레인’은 설탕과 감미료를 전혀 첨가하지 않아, 그릭요거트 본연의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사과’와 ‘플레인’ 역시 당 함량을 줄여, 세 가지 모두 달지 않아 매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매일유업 매일 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그릭요거트 드링크 3종은 국내 1위 그릭요거트 브랜드의 노하우를 집약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드링킹 요거트로 선보이게 됐다”며, “평소 아침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도 매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든든한 영양 대용식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