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존 대비 당을 크게 낮춘 점이 특징이다. 90% 이상 저감된 당 함량 덕분에 칼로리와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으며, 동시에 드레싱 고유의 풍미는 그대로 살려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은 상온 보관이 가능한 유화 타입으로, 보관과 사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간단한 샐러드는 물론 다양한 요리에 자연스럽게 어울려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도 특징이다.
‘LIGHT&JOY 저당 참깨 드레싱’에는 볶은 참깨가 들어가 풍미와 고소함이 한층 더해졌으며, ‘LIGHT&JOY 저당 흑임자 드레싱’은 흑임자 특유의 진한 고소함과 은은한 담백함이 더해져 한층 깊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한편 오뚜기는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진밀면’이 출시 25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
‘진밀면’은 지난 3월 16일 쿠팡 선런칭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출시 초기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25일 만에 300만 개 이상이 판매되는 등 빠른 속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부산을 비롯한 울산·경남 등 영남권에서는 ‘부산 현지의 맛을 잘 살렸다’는 긍정적인 입소문이 퍼지며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있었다. 실제로 제품을 맛본 소비자들은 밀가루에 고구마와 감자 전분을 황금 비율로 배합해 만든 쫄깃한 면발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사골과 양지를 고아낸 깊은 감칠맛의 ‘비법육수스프’가 핵심 요소로 꼽히며, 매콤한 소스와 비벼 먹거나 시원하게 차가운 육수에 말아 먹는 ‘비빔·물 2가지 조리법’이 소비자에게 조리의 재미와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