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V11·셀트론 순환 체어·메디스파 올인원
이미지 확대보기17일 세라젬에 따르면 이번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제품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11’, 혈액 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올인원’ 등 총 3개다.
이로써 세라젬은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굿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레드닷까지 잇따라 석권하며 디자인 혁신 역량을 입증하게 됐다.
본상을 받은 ‘마스터 V11’은 전문 의료기기의 강력한 성능과 인테리어의 조화를 강조한 ‘유려한 곡선(Sentimental Curve)’ 디자인이 특징이다. 침대형과 의자형으로 자유로운 변형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구조와 제로월 기술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점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외형적 아름다움을 넘어, 사용자의 주거 환경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세라젬의 디자인 철학이 다시 한번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적 혁신과 심미적 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홈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헬스테리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