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에드워드 리와 함께한 ‘나비엔 에어크루’ 발대식

글로벌이코노믹

에드워드 리와 함께한 ‘나비엔 에어크루’ 발대식

불고기 치즈버거를 만들고 있는 에드워드 리 셰프   사진=경동나비엔이미지 확대보기
불고기 치즈버거를 만들고 있는 에드워드 리 셰프 사진=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이 지난 22일 서울 성동구 ‘아뜰리에 8 스튜디오’에서 ‘나비엔 에어크루’ 발대식을 열었다. 특히 자사 광고 모델인 에드워드 리 셰프가 현장에서 ‘마음 환기’ 쿠킹쇼를 진행해 발대식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경동나비엔의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도 다졌다.

‘나비엔 에어크루’는 오는 12월까지 콘텐츠 제작, 오프라인 행사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쾌적한 공기의 가치를 알리는 공식 브랜드 서포터즈다. 이번 발대식에는 22대 1의 경쟁률을 통과한 24명의 에어크루가 참석했다. 행사는 △브랜드 및 제품 소개,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 설명, △활동 가이드 안내, △레크리에이션 순서로 진행됐다. 모든 참석자에게는 보일러 백팩, 티셔츠, 앞치마, 키링 등으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가 제공되었으며, 특별한 선물이 걸린 럭키드로우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직접 쿠킹쇼를 진행했다. 발대식에 앞서 에어크루를 대상으로 마음 환기가 필요한 사연을 모집해, 이 중 네 편의 사연을 선정하여 셰프와의 대화 시간을 갖는 코너도 운영했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참가자들의 기분을 환기시킬 수 있는 음식으로 자신이 개발한 퓨전 한식, 불고기 치즈버거와 웨지감자를 제안하고, 현장에서 직접 요리 시연을 펼쳤다. 요리 과정에는 제습 환기청정기, 나비엔 매직 인덕션, 3D 에어후드가 시스템으로 연동되어 요리 중 발생하는 매연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실내 공기질을 쾌적하게 유지했다. 완성된 요리는 참가자들이 함께 시식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이어갔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제습 환기청정기의 ‘환기’ 기능과 우리의 마음을 환기한다는 메시지를 연결했다. 즉, ‘깨끗한 공기로 공간을 환기하듯, 따뜻한 음식과 대화로 마음을 환기한다’는 의미를 전했다. 또한 쾌적한 공기가 일상에 가져다주는 긍정적인 변화를 강조하며,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의 가치도 함께 알렸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나비엔 에어크루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우리 집 공기는 경동나비엔’이라는 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쾌적한 공기의 가치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