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빅스마일데이 광고 캠페인은 기존과 차별화된 파격적인 구성이 인상적이다. 천만 관객을 모은 장항준 감독이 이번에는 천만 광고감독으로 변신한다는 콘셉트로, 장 감독이 직접 출연해 특유의 위트와 영화적 연출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실제로 감독 특유의 유머와 영화 연출력이 더해진 광고 영상에서는 G마켓의 연중 최대 쇼핑 행사인 빅스마일데이에서 꼭 구매할 만한 인기 상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영화계의 레전드 배우들이 합류했다는 점도 기대를 높인다. 각종 작품에서 탄탄한 캐스팅을 선보여온 장 감독답게 이번 광고에도 강력한 배우진이 함께한다. 배우 라인업은 5월 1일 공개되는 본편 영상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 있었던 관계자들은 촬영 내내 장 감독이 즉흥적인 애드리브로 분위기를 주도했으며, 배우들과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영상에 잘 담겼다고 전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