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서포터즈는 ‘AI 크루’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AI 기반의 디지털 환경에 맞춰 대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마케팅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그린핑거는 이번 기회를 통해 Z세대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기존 유아동 전문 브랜드 이미지를 넘어 ‘온 가족용 저자극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로의 포지셔닝을 한층 공고히 할 계획이다.
AI CREW는 그린핑거 스킨케어팀과 푸아 캐릭터팀, 두 그룹으로 운영된다. 스킨케어팀은 고보습·장벽 케어에 중점을 둔 판테딘 라인을 주제로, 실사용 후기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해 제품의 특장점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푸아 캐릭터팀은 브랜드 고유 캐릭터인 ‘푸아&쀼’의 세계관을 활용한 AI 콘텐츠를 통해 팬덤 형성과 브랜드 친밀도 제고에 집중한다.
서포터즈 활동은 AI를 활용한 실전형 마케팅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생성형 AI를 통한 시각 콘텐츠 제작과, AI 검색 환경을 고려한 SNS 채널 운영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핑거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서포터즈는 직접 AI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어,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실무형 대외활동이다”며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며 직무 역량을 쌓고자 하는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