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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P&G 페브리즈, 비치형 화장실용 신규 향 3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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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P&G 페브리즈, 비치형 화장실용 신규 향 3종 선보여

한국P&G 페브리즈, 비치형 화장실용 제품   사진=한국P&G이미지 확대보기
한국P&G 페브리즈, 비치형 화장실용 제품 사진=한국P&G
한국P&G의 페브리즈가 여름철 화장실 냄새 고민을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페브리즈 비치형 화장실용’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페브리즈는 평년보다 이른 폭염과 장마가 예고되는 가운데, 여름철 대표적인 불쾌 요인인 화장실 냄새에 대한 관리 수요가 높아짐을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탈취 성능은 물론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자 신규 향 3종을 추가해 총 6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향은 △프레쉬 포레스트 △시트러스 △다우니 에이프릴이다. ‘프레쉬 포레스트’는 시원한 숲속의 향으로 상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시트러스’는 상큼하고 깔끔한 향이 특징이다. ‘다우니 에이프릴’은 다우니만의 깨끗하고 포근한 향을 담았다. 여기에 기존의 △프레쉬 스카이(시원하고 상쾌한 향) △라벤더 부케(라벤더 향) △다우니 클린코튼(깔끔한 파우더 향)까지 더해, 총 6가지 향 가운데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향 라인업과 함께, 화장실 냄새의 근본적인 원인까지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단순히 냄새를 덮는 방식이 아니라, 화장실 내에 잔류하는 냄새 분자까지 근본적으로 탈취하여 하수구 냄새, 물비린내, 용변 냄새 등 자주 발생하는 3대 냄새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버튼을 눌러 활성화한 후, 원하는 공간에 비치하면 최대 60일간 탈취 효과가 지속되며, 후면과 하단 통풍구를 통해 향기가 고르게 퍼져 공간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국P&G 페브리즈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화장실 냄새가 더욱 쉽게 발생하는 만큼, 단순히 향으로 덮기보다 근본 원인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규 향 3종 출시로 더욱 다양해진 라인업을 통해 올여름 고객 여러분의 생활공간이 한층 더 쾌적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