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리빙 등…체험형 콘텐츠도 선봬
이미지 확대보기롯데백화점 행사에는 패션, 스포츠, 아동, 리빙 총 4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패션 상품군에서는 봄·여름 신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나이키스윔', '아레나'에서는 수영복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같은 기간 '온리 신세계 세일(only SHINSEGAE SALE)' 행사를 열고 360여개 브랜드 제품을 10∼50% 할인한다.
앱 '푸시 알림'을 허용한 고객에게는 본인 명의의 신세계 제휴카드로 단일 브랜드에서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강남점에서는 디즈니 대표 캐릭터를 선보이는 팝업도 연다.
이미지 확대보기각 점포별로 다양한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무역센터점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S/S(봄·여름) 플리츠 대전’을 열고 S/S시즌 여성 의류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한다. 신촌점에서는 다음 달 3일부터 9일까지 소파, 여름 침구류, 주방 용품 등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서머 리빙 리프레쉬’ 행사를 진행한다.
팝업스토어도 마련했다.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아이코닉 행사장에서는 다음 달 1일까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5층 팝업스튜디오에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글로벌 인기 보이그룹 ‘에이티즈’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여름 시즌 실내에서 휴가를 즐기는 몰캉스족을 위해 더현대 서울 6층 복합전시공간 알트원에서는 특별 전시 ‘뱅크시, 스틸 히어(BANKSY, STILL HERE)’를 연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