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제품들은 치커리 뿌리를 로스팅하여 커피 특유의 쌉쌀한 풍미와 깊은 바디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시중에 나온 대체커피들이 주로 보리나 현미 등을 활용해 고소하고 구수한 맛을 강조했다면, 이번 ‘치코’ 커피는 치커리를 사용해 일반 커피에 가까운 풍미를 재현하며 차별화를 꾀했다.
‘치코 마일드 라떼’는 기존 대체커피 시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분말 형태의 라떼 제품으로, 우유를 추가할 필요 없이 물만 부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두 제품 모두 무카페인 제품이기 때문에 카페인에 민감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롯데마트는 대체커피 신제품 2종 출시를 기념해 7월 31일까지 ‘치코 마일드 로스트’와 ‘치코 마일드 라떼’에 대해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