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따르면 탈리다쿰은 가정 밖 청소년, 이주배경 청소년, 자립준비청년, 보호아동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청소년과 청년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도록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기부된 화장품은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을 통해 전국 54개 협력기관에 전달되며, 대상자 2111명에게 순차적으로 지원될 계획이다.
채문선 탈리다쿰 대표는 “이번 기부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소중히 가꿔나가며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탈리다쿰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채문선 탈리다쿰 대표는 희망친구 기아대책 고액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 클럽’ 회원으로 활동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