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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담은 가을 식탁"…조선호텔앤리조트, 외식 레스토랑서 가을 코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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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담은 가을 식탁"…조선호텔앤리조트, 외식 레스토랑서 가을 코스 공개

자연송이·꽃게·대하·밤 등 가을 식재료 활용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외식 레스토랑에서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메뉴를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한다. 사진은 모트32 서울의 가을 코스 메뉴(왼쪽)와 야마부키의 가을 코스 메뉴.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이미지 확대보기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외식 레스토랑에서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메뉴를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한다. 사진은 모트32 서울의 가을 코스 메뉴(왼쪽)와 야마부키의 가을 코스 메뉴.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다음 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을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조선호텔 외식 레스토랑인 '모트32 서울'과 '호경전 서초점', '호무랑', '야마부키' 등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중식 레스토랑 ‘모트32 서울’은 자연송이와 꽃게, 버섯 등을 활용한 7가지 코스를 마련했다. ‘호경전 서초점’에서는 죽생과 대하, 자연송이, 홍시 등을 활용한 6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일식 레스토랑 ‘호무랑’은 밤과 대하, 무늬오징어 등 가을 식재료를 중심으로 코스를 구성했다. ‘야마부키’에서는 대하와 잎새버섯, 황금팽이버섯 등을 활용한 가을 코스를 운영한다.

각 레스토랑에서는 가을 코스와 함께 논알코올 스파클링티를 제공하며, 일부 매장에서는 메뉴에 맞춘 와인과 사케 페어링도 운영한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각 레스토랑 셰프들의 노하우를 담아 가을 스페셜 메뉴를 준비했다”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와 페어링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