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작가 11명 참여한 ‘SEARCHING2’ 관람 혜택 포함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패키지는 호텔 4층에 위치한 문화예술 공간 ‘OKNP 부산’에서 열리는 ‘SEARCHING2’ 전시 관람을 포함해 구성했다. 패키지 판매는 오는 26일까지이며 투숙은 30일까지 가능하다.
‘SEARCHING2’는 ‘서핑’을 주제로 한국과 미국, 일본 등에서 활동하는 작가 11명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다. 서로 다른 지역과 매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이 서핑을 둘러싼 인물과 풍경, 도시와 해안 등을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참여 작가로는 일본 현대미술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하나이 유스케를 비롯해 나이젤 그라프, 빌 레브홀츠, 제프리 신치치, 차푸름 등이 있다.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프리미어 객실을 선택하면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 조식과 ‘그랑 제이 프라이빗 라운지’ 이용도 포함된다.
그랜드 조선 부산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문화예술 콘텐츠와 호텔 경험을 결합해 고객에게 색다른 여행의 가치를 제안하고자 기획했다”며 “전시 관람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