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펫에서 내년 3월까지 공동 캠페인 진행
유기견 입양 가정 지원·헌혈견 행사도 마련
유기견 입양 가정 지원·헌혈견 행사도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13일 풀무원아미오와 함께 반려견 브랜드 캠페인 ‘바른 먹거리, 바른 즐거움’을 내년 3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전용 객실과 레스토랑 등을 갖춘 소노펫클럽앤리조트에서 열린다.
캠페인 기간 체크인 고객에게는 두부에 당근과 브로콜리를 더한 반려견 간식과 맞춤형 식단 사료 2종을 제공한다. 반려동물 동반 레스토랑 ‘띵킹독’에서는 강아지 전용 우유로 만든 ‘멍푸치노’ 구매 고객에게 두부와 귀리, 현미로 만든 과자를 증정한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명랑운동회’ 참가 고객에게는 동물복지 농장에서 생산한 달걀로 만든 과자를 제공한다. 소노펫 1층 로비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그동안 반려동물 스킨케어와 의류, 객실 편의용품 등 다양한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와 협업해 왔다. 앞으로도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