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허니윙콤비는 지난 8월 출시한 ‘윙콤비’에 허니 맛을 더해 달라는 고객 요청을 반영한 메뉴다. 윙콤비는 윙을 반으로 자른 하프윙과 부드러운 다리살(정육순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허니윙콤비에는 교촌 특유의 달콤한 허니 소스를 입혔다. 간장·레드·허니 등 3대 시그니처 소스를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어, 윙 마니아의 미식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함께 선보이는 ‘허니옥수수’는 2024년 7월 첫 선을 보인 메뉴로, 리얼옥수수의 고소한 풍미와 달콤함에 바삭한 식감을 더해 출시 직후부터 1020 고객층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라인업 확대는 고객들이 교촌의 허니 베이스 치킨을 더욱 다양한 부위와 구성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취향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교촌만의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