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은 NH농협은행이‘행복채움 금융’을 통해 국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교육 기부활동을 실시해 온 노력의 결과이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3월 교육과학기술부와 함께‘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을 하고 1교1촌 및 금융교실 운영, 교육농장 에듀팜 지원, 희망 2012년 어린이대축제와 소규모학교 졸업앨범 인쇄비(821개교) 무상지원 등 다양한 교육기부활동을 전개해왔다.
또한 법무부와도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한사랑’콘서트를 전국 시도별로 열었고, 전국 시도 교육청과는 초·중·고·대학생 진로적성 직업체험교실과 창의적 체험활동교류, 청소년금융 교육 등도 운영했다.
이밖에 금융감독원과 함께 지역사회 현장을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고 예방교육 및 서민금융상담행사를 지원했다. 초등학교에 월간지‘어린이동산’을 무료배부(연간 6300개교)하고, 중학교에는 자전거와 안전헬멧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전개되고 있는‘NH행복채움 금융교실’은 306명의 내부 직원들로 구성된 전문 강사인 행복채움 전도사들이 서민들을 대상으로 연중 맞춤형 금융 교육을 해주고 있다.
올해 총 186회에 걸쳐 약 1만 6천여 명에게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