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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부산 파이낸스샵’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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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부산 파이낸스샵’ 리뉴얼 오픈

복합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여
[글로벌이코노믹=정단비기자] 현대카드가 다음달 1일 부산에 위치한 금융서비스 공간인 현대카드 부산 파이낸스샵을 ‘현대카드 뮤직(MUSIC)’을 컨셉으로 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 2006년 첫 선을 보인 현대카드 파이낸스샵은 금융서비스와 다양한 브랜드 경험 기회를 함께 제공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부산 파이낸스샵에서는 현장에 비치된 ‘뮤직카드’를 통해 현대카드 뮤직의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현대카드 뮤직은 기존 음원 사이트에서는 들을 수 없는 새롭고 다양한 음악과 음원 판매금액의 80%를 뮤지션에게 돌려주는 음원 프리마켓 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부산 파이낸스샵에서는 현대카드 슈퍼시리즈와 디자인 라이브러리 등 현대카드의 모든 브랜딩 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기존 파이낸스샵을 통해 제공되던 신규 카드 신청과 기프트카드 구매 등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의 각종 금융 서비스 역시 제공된다. 현대카드는 부산 파이낸스샵에서 매월 실력 있는 인디뮤지션들의 공연도 정기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7월5일 ‘델리스파이스’와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부산 파이낸스샵 리뉴얼 오픈 축하 공연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 한편, 현대카드 부산 파이낸스샵은 부산의 중심지역인 서면의 쥬디스태화 빌딩 1층(부산시 부산진구 부전2동)에 위치해 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문을 열며(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 운영시간은 낮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