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은 대한민국 최초의 생명보험회사로 1946년 설립한 이래 68년의 세월을 보내온 생명보험회사다. 81조원의 자산규모에 2만80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68년의 세월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를 잡고 최근 사회공헌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한화생명 임직원으로 구성된 한화봉사단은 ‘사랑의 친구 미래의 친구, 다음 세대를 가꾸는 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 ‘고통 받는 이들에게 헌신적인 이웃사랑 실천’, ‘사회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기업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2만5000명의 임직원이 참가하고 있으며 연간 근무시간의 1% 이상을 사회공헌 활동에 임하고 있다. 또한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전 직원 급여의 일정부분을 사회공헌에 사용하고 있으며 작년 말까지 모금된 기금은 총 97억4,018만원으로 전액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한화생명 신입사원과 신입FP는 입사 교육과정에서 반드시 봉사활동을 직접 체험해야 하며 이에 따라 자동으로 봉사단에 참여하게 된다.
현재 전국에 153개 팀의 봉사단이 있으며 장애우나 노인, 보육관, 지역의 소외된 단체들과 1:1 지매 결연을 통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생명은 기본적인 봉사단 활동 이외에도 창립기념일 자원봉사 대축제. 한화생명 경제교육 봉사단,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여성 임직원 봉사단 맘스케어 봉사단, 만성신부전 환우 희망 나들이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창립기념일 자원봉사 대축제는 내년 창립기념일날 전후로 대축제를 개최하고 자매결연을 한 충남 청양군 아산리마을의 농산물을 서울로 공수해 직거래 장터를 열고 농가지원에 나선다. 특히 작년에는 전체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대축제를 열고 전국적인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 경제교육 봉사단은 작년 비영리 기관인 JA KOREA와 함께 경제교육봉사단 ‘해피 튜터(Happy Tutor)’를 출범시켰다. 경제교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직원들이 서울지역 1~3학년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씩 경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급격히 증가하는 경제개념의 중요성에 따라 어린이들에게 학년별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한화생명은 대학생들이 경제멘토로 참여한 한화금융네트워크 경제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작년 66회의 경제교육을 전국적으로 진행했으며 우수봉사 대학생에게는 해외봉사의 기회도 제공했다. 이어 한화생명은 한화금융네트워크(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인베스트먼트, 한화저축은행)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경제도서관 기부활동 역시 펼쳐오고 있다.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은 한화생명이 월드비젼과 함께 창설한 청소년 봉사단으로 3000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있으며 각 지역사회 보육원이나 독거노인을 방문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의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 이유는 그들의 봉사단 선서에서 그 취지가 잘 들어나 있다. 한화생명 봉사단 선서에 따르면 사회보험업의 근본정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에서 가장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