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음료는 2016년 모든 빨간날(일요일, 공휴일)에 커피빈에서 BC 체크카드로 아메리카노, 카페라떼를 결제한 고객에게 동일한 음료 1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일별 선착순 2,000명에게 S 사이즈 음료가 제공된다.
전월 카드 사용 실적 등 별도의 제약 없이 BC 체크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BC카드 마케팅전략본부 김진철 상무는 “지속 성장하는 체크카드 시장에서 BC체크카드를 이용하는 차별적 혜택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BC카드는 지난 2015년부터 문화공연 할인,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빨간날엔 BC’ 이벤트를 연간으로 진행해 오고 있으며, 지난 1년간 300만명이 이용했다고 밝혔다.
유은영 기자 yesor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