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여유 자금 운용에 최적화…정기예금 수준 금리에 유동성까지 확보
이미지 확대보기마이플러스통장은 목돈을 짧은 기간 동안 예치하기에 적합한 상품이다.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정기예금 수준의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1년4개월 만에 수신고 3조원을 돌파하며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 중 마이플러스통장을 새로 개설하면 개설한 다음 달부터 2개월간 300만원 이상 예금액에 추가금리를 적용 받는다. 이에 따라 전월과 비교해 평균잔액이 줄어들지 않는 간단한 조건만 충족하면 3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의 잔액에 대해 연 1.0%를, 1000만원 이상의 잔액에 대해서는 연 1.4%의 특별금리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벤트 기간 도중 통장을 해지할 경우 특별금리가 제공되지 않는다.
이벤트 기간 외에도 전월 대비 평균잔액이 줄어들지 않으면 3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 잔액에 대해 연 0.9%가, 1000만원 이상 잔액에 대해서는 연 1.3%의 금리가 제공된다.
김은성 기자 kes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