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나눔명문기업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의 기부자 프로그램으로, 그룹 차원에서 여러 계열사가 한 번에 가입한 것은 첫 사례다.
유진그룹은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해 온 '기부시무식'은 물론 2018년부터는 '희망찬 가정(家)', 이웃과 함께 하는 희망찬 노래(讚歌)'라는 의미의 '희망찬가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진그룹의 주력인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저축은행 등 4개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나눔명문기업 서울 10호, 11호, 12호, 13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