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성금은 광주지역 소외계층과 아동, 청소년 지원을 위해 마련된 재원이다. 광주 지역 사회 발전과 코로나19로 인해 겨울나기가 어려워진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기부금은 광주YMCA,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 사랑의 열매에 각 1000만 원, 지역 소규모 복지단체 3곳에 각 200만 원씩 총 3600만 원을 기부했다.
김영규 스마트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불우이웃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