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가 저축은행, 캐피탈, 카드사 등 2금융권 대출 상품을 소개한 연계대출액은 지난 6월 말 기준 3조 원을 넘어섰다.
앞서 카카오뱅크는 서민금융진흥원과 지난 2일 맞춤 대출 연계 등 서민금융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카오뱅크는 현재 중신용대출, 중신용플러스대출, 사잇돌대출 등 대출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고객들은 카카오뱅크 대출 신청을 했지만, 승인받지 못했을 때 배너·인터넷 주소(URL) 연결 등으로 서민금융진흥원의 맞춤 대출을 소개받는다.
한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맞춤 대출 서비스가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는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교육, 신용부채 등을 이수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카카오뱅크 금융서비스 이용 시 인센티브를 지워하는 방안 등을 협의해나갈 예정이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뉴욕증시] 국제유가 반등에도 3대 지수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31801224308856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