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청서 열린 이번 협약은 성장가능성이 우수한 우량기술기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인천혁신plus(+) 기업’선정사업을 확대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기보는 인천시의 특별출연금 20억원을 재원으로, 인천시에 소재하는 인천혁신plus(+) 기업, ESG 경영기업, 소재·부품·항공·물류업종 영위기업, 특허권 사업화기업 등 기술혁신 중소기업에 ▲보증비율 상향(85→100%) ▲보증료 감면(0.2%p, 5년) 등의 우대혜택이 포함된 총 400억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기보는 2020년부터 인천시와 업무협약을 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하고 있으며, 금번 협약은 대상기업을 ESG 관련 그린뉴딜정책기업까지 확대함으로써 인천 지역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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