읏맨이 'N포세대'를 노리는'가능하지 않다'란 의미의 캐릭터 '불가사리'를 물리치고 N포세대에 용기를 준다는 내용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신규 TV광고는 최근 선보인 '오징허'편에 이어 세련되고 날렵하게 진화한 '3세대 읏맨'과 새로운 빌런(Villain·악당)인 '불가사리'가 등장한다. 불가사리는 '가능하지 않다'라는 의미의 불가(不可)와 동음이의어라는 점에서 착안한 캐릭터로 불가사리를 형상화했다. 이번에 공개된 TV광고는 읏맨이 연애, 결혼, 출산, 내 집 마련 등 N가지를 포기한 사람들을 일컫는 신조어인 'N포세대'를 노리는 불가사리를 물리치고 N포세대에게 용기를 준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불가사리는 '연애 불가', '출산 불가', '내 집 불가'를 외치며 도시에 등장해 건물을 파괴하고 시민들을 불가능에 빠뜨린다. 불가사리에 의해 시민들이 N포세대로 전락하려는 순간 포기를 모르는 읏맨이 '저축하면 Why not'을 외치며 등장해 필살기 '낫(not)'을 사용해 불가사리를 물리친다. 특히 광고 중간에는 가수 태진아가 나타나 ‘포기를 모르는 읏맨’을 불러 광고를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해당 광고는 △지상파 TV △케이블TV △인터넷TV(IPTV) △유튜브 △극장 등에서 접할 수 있다.
OK금융그룹은 'B급 감성'을 기반으로 건전한 금융 생활을 저해하는 요소를 빌런으로 캐릭터 화 시킨 뒤 읏맨이 이를 물리친다는 내용의 TV광고를 통해 금융생활과 관련한 공익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최근,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기 누린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착안해 거대 오징어를 형상화한 빌런 '오징허'에 맞서 읏맨이 필살기인 '말려주마' 열풍으로 오징허를 마른 오징어로 만들어서 물리치고 '저축은 못 말리지'라는 공익적 메시지를 유쾌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OK금융그룹 관계자는 "여러 금융 빌런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금융 영웅 읏맨'의 활약상을 일관되게 선보이며 OK금융그룹만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독특한 브랜드 마케팅 통해서 고객의 올바른 금융생활을 응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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