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도·최저금리로 금융비용 부담 낮추고, 신용점수 영향 없어
이미지 확대보기웰컴마이데이터 맞춤대출 서비스로 이자절감 혜택을 내세운 개인 최적화된 맞춤대출 상품을 안내할 수 있게 됐다.
맞춤대출 서비스에 우선 참여하는 금융사는 ▲JT ▲DB ▲키움 ▲인성 ▲HB ▲웰컴(이상 저축은행)을 포함해 6개社다. 전산 개발이 완료대는 대로 ▲예가람 ▲신한 ▲다올(이상 저축은행) ▲JB우리캐피탈도 참여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은행을 포함해 P2P, 대부회사도 참여가 예정돼 있다.
저축은행 중 유일하게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운영 중인 웰컴저축은행은 현재 참여가 확정된 곳들의 상품 공급이 시작되면 폭넓은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유일한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맞춤대출 서비스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근거로 제공되며 고객은 다른 요구조건 없이 자신의 자산정보를 웰컴마이데이터에 연동만 하면 된다.
맞춤대출 서비스와 함께 제공되는 부채관리 리포트에서 고객은 자신의 ▲DSR ▲보유 부채 ▲월 평균 부채 상환액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맞춤대출 서비스 조회가 고객의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여러 차례에 걸친 조회도 부담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웰컴마이데이터를 통해 여행, 쇼핑 등 소비 목적에 맞는 맞춤카드 서비스, 차용증 거래도 가능하다. 현재 신한 및 하나카드가 서비스에 참여 중이며 다른 카드사도 추가될 예정이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마이데이터기반 맞춤대출 서비스는 금융소비자 모두가 가장 유리한 금융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대출이자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며, "실질적인 금융혜택은 물론 실생활과 접목하여 부담 없이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 웰컴마이데이터의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서비스로,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파트너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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