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기후금융 현안 공유 및 친환경 투자기회 확대 지원 논의
이미지 확대보기면담을 통해 ▲농협금융 글로벌사업 현황 ▲녹색·기후금융 관련 현안 ▲對영국 투자기회 모색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면담에서 크룩스 대사는 '녹색·기후금융 수도'인 런던의 다양한 친환경 투자기회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농업금융을 기반으로 한 농협만의 차별화된 녹색금융 추진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에 손병환 회장은 "영국은 농협금융 주요 계열사인 은행과 증권이 모두 진출*한 핵심 금융허브이자 녹색금융 선도국"이라며, "영국에서의 사업·투자경험이 농협금융 ESG 경영을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