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전달식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됐다. 전달된 성금 1000만원은 지역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5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부산은행 김상훈 경영지원본부장은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이 분들의 희생 정신을 잊지 않고 계속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지역 향토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매년 6월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