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IPS(Investment Policy Statement) 운용플랫폼은 부채를 고려한 자산배분전략인 LDI(Liability Driven Investment)를 통해 고객사의 투자성향(위험허용한도)을 분석한다. 목표 수익률 설정부터 전략적 자산배분, 최종 상품제안 및 운용성과 평가 등 IPS 프로세스를 표준화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DB고객이 필요로 하는 △퇴직급여부채 장기 트렌드 분석 △부채 관련 리스크 점검 등 퇴직급여부채 관련 전반적인 히스토리 관리 툴(Tool)을 지원한다.
또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통한 자본시장 예측 시나리오 산출 △LDI 전략을 기반으로 한 부채 시장리스크 헤징 등 고객사의 퇴직급여부채 관리와 자산운용 관련 통합 솔루션도 제공한다. 나아가 IPS운용플랫폼을 통해 고객 맞춤형 컨설팅 보고서 제작과 적립금운용계획서 자동 생성을 지원해 DB 가입업체에 맞춤형 솔루션도 제공한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