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개편된 평가지표는 의무 대상기관 확대와 가상자산 등 새로운 자금세탁 위험 출현 등을 반영했으며,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편방안 설명회도 개최한다.
FIU는 자금세탁방지 의무가 부여된 전자금융업자와 대부업자(2019년 7월), 가상자산사업자(2021년 3월), 온라인연계투자금융업자(2021년 5월)를 위해 △업권별 금융거래특성에 맞춘 AML 평가지표를 개발 △업권별 자금세탁위험에 대한 노출정도와 관리수준을 평가 등을 실시해 평가결과를 5단계로 등급화하고 개별회사에 안내할 계획이다.
더불어 금융회사 등의 평가자료 신뢰성 확보를 위해 각 회사가 입력한 평가자료 중 지나친 실적 입력과 같은 이상값에 대해 증빙자료를 요구하고, 증빙이 부적합한 회사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FIU는 금융회사의 이해를 돕기위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오후 2시와 4시에 제도이행평가 개편 설명회를 개최한다. △17일 은행연합회 △18일 여신협회 △19일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각각 진행한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