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농가, 여신지원·보험료 납입유예 등 종합금융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충남 청양군은 집중호우로 인해 300가구 이상의 농가에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추석을 앞두고 과수 수확에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손 회장은 청양군 일대 호우 피해 농업인의 애로사항 청취하고, 피해가 발생한 농업 시설을 방문해 점검했다.
손병환 회장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현장복구를 위해 고생하고 계시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협금융은 전 계열사가 긴밀히 협조해 호우피해가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