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의 구호 성금은 튀르키예 현지 이재민들의 거주환경 개선과 옷, 담요 등 구호물품 구매에 쓰일 예정이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현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향후에도 국제적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피해복구와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은은 지난 2018년 '튀르키예 차나칼레 현수교 및 고속도로 건설·운영 사업'에 6억 유로를 지원하는 등 우리 기업이 진출한 튀르키예 현지 사업들에 금융을 제공하고 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