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건강식단 지원사업은 급식이 중단되는 방학 기간 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게 건강식단 키트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3300명의 아동에게 2만2400끼의 식사를 제공했다.
건강식단 키트는 성장기 아동의 건강증진과 다양한 먹거리 경험 제공을 위해 전문 식품업체를 통해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선호하는 메뉴와 설 명절 특식이 포함된 8주간의 균형 잡힌 식단으로 구성됐다.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 김순기 사무국장은 “최근 가파른 생활 물가 상승으로 결식 우려 아동의 방학 중 식사 문제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규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bal4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