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은행연합회는 사원기관 대표가 모인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고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한 조 전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15대 은행연합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6일 김광수 현 은행연합회장과 산업은행(강석훈), NH농협은행(이석용), 신한은행(정상혁), 우리은행(조병규), SC제일은행(박종복), 하나은행(이승열), 기업은행(김성태), KB국민은행(이재근), 한국씨티은행(유명순), 광주은행(고병일), 케이뱅크(서호성) 등 11개 회원사 은행장으로 구성된 회추위는 차기 은행연합회장 단독 후보로 조 전 회장을 추천한 바 있다.
조 신임 회장은 다음 달 1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는 5번째 민간 출신 은행연합회장이 된다. 또 4대 금융그룹 회장 출신 은행연합회장은 조 신임 회장이 최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