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기 2년의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는 이명활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해외금융협력지원센터장)이 추천됐으며, 기존 사외이사인 권선주·오규택·최재홍은 임기 1년의 중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이명활 후보는 한국은행에 입행해 실무 경험을 쌓고 난 뒤 한국금융연구원으로 자리를 옮겨 거시·국제금융연구실장, 기업부채연구센터장, 기획협력실장, 금융연구원 부원장을 지냈다. 경제학 박사이자 거시경제 전문가로 금융 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 국제금융시장에 대한 전문성까지 겸비하고 있는 이 후보를 적임자로 판단했다는 게 사추위의 설명이다.
아울러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사외이사로 재직하면서 금융당국, 한국은행 등에서 자문역할을 수행해 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