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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일반암 8가지 세분화해 ‘최대 8번’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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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일반암 8가지 세분화해 ‘최대 8번’ 보장

‘무배당 첫날부터든든한암보험’ 추천…암 진단 시 납입도 유예

NH농협손해보험이 암 관련 보장을 대폭 강화한 암보험을 소비자들에게 추천했다. 사진=NH농협손보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NH농협손해보험이 암 관련 보장을 대폭 강화한 암보험을 소비자들에게 추천했다. 사진=NH농협손보 제공.
NH농협손해보험이 암보험 보장을 대폭 강화한 ‘무배당 첫날부터든든한암보험’을 추천했다. 이 보험은 일반암 8가지를 세분화해 최대 8번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28일 회사 측에 따르면 (무)첫날부터든든한암보험은 한번 지급 받으면 담보가 소멸되던 기존 암보험과는 달리 일반암을 8가지로 종류로 세분화해 1개의 담보로 각 종류별 1번씩 최대 8번까지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월 보험료 2만 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 건강상담, 진료예약등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를 도모했다.

이 상품은 통합암진단비부터 암직접치료입원일당, 암직접치료통원일당 등 암 관련 보장으로 구성한 1종과 1종과 담보는 동일하되 감액 및 면책기간을 적용하지 않는 암 담보를 가입할 수 있는 2종으로 구성했다.

가입연령은 최소 15세부터 최대 85세까지이다. 보험료 납입기간동안 암을 진단 받을 경우 차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는 납입면제를 운영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전국의 농·축협과 농협손해보험 설계사를 통해 상담 및 가입 가능하다.

농협손해보험 관계자는 “암 발병률이 매년 늘고 있어 고객들이 향후 발생할 위험을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dtjrrud8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