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지난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이 행사를 마치고 돌아왔다.
김형일 기업은행 전무이사는 “앞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역량이 금융권의 주요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CES는 기업은행이 보유한 금융기술을 중기 성장 지원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증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기업은행의 단독 부스인 IBK 홍보관에서는 미래성장모형, IBK 박스(BOX), i-ONE 뱅크(Bank) 등 기업은행이 투자하고 육성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또 기업은행이 투자·육성한 스타트업과 협업해 제작한 콘텐츠(실감미디어 영상, 가상현실(VR) 게임, K콘텐츠 영상) 등으로 국내 유망기업의 기술력을 해외에 알렸다.
IBK창공관에서는 기업은행의 8개 육성 스타트업이 전시에 참여해 우수 기술력을 선보였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