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꽃보다 나눔’ 캠페인은 지난 2024년부터 진행된 KB손해보험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에서 기부된 화분과 도서는 아름다운가게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며, 그 수익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아름다운가게는 물건의 재사용과 순환을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 대상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단체로, KB손해보험과는 2006년부터 ‘KB희망바자회’를 통해 협력해 왔다. KB손해보험은 지난 19년간 약 85만 점의 물품을 기증했으며, 이를 통해 발생한 4억 3천만 원의 수익금은 총 3,199명의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데 사용됐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