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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종합업적평가대회’…박우혁 행장 “임직원 합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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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종합업적평가대회’…박우혁 행장 “임직원 합심” 강조

지난 18일 제주시 한라대학교에서 열린 ‘다시·새롭게·나아가자(Re·New·Up) 2024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18일 제주시 한라대학교에서 열린 ‘다시·새롭게·나아가자(Re·New·Up) 2024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은행
박우혁 제주은행장이 “올해 경영 슬로건 방향성 아래 우리의 변화와 도전이 성과로 창출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합심하자”고 격려했다.

21일 제주은행에 따르면 박 행장은 지난 18일 제주시 한라대학교에서 임직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다시·새롭게·나아가자(Re·New·Up) 2024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평가대회는 지난 1년간 제주은행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 포상하는 자리로 매년 열리는 대표 행사다.

박 행장은 이 자리에서 경영성과를 리뷰하고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박 행장은 “제주은행을 둘러싼 이해 관계자들의 시각을 냉정하게 받아들여 자기 성찰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주은행의 영업추진본부 ‘언택트·MZ고객’ 팀은 이 자리에서 ‘신한인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주 연계 정책 사업 등을 추진해 19~39세 고객을 167% 초과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화북금융센터 직원 등 총 네 명이 제주은행의 가치, 비전, 인재상 확산에 노력한 공으로 ‘숨은 영웅상’을 받았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