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제주은행에 따르면 박 행장은 지난 18일 제주시 한라대학교에서 임직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다시·새롭게·나아가자(Re·New·Up) 2024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평가대회는 지난 1년간 제주은행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 포상하는 자리로 매년 열리는 대표 행사다.
박 행장은 이 자리에서 경영성과를 리뷰하고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제주은행의 영업추진본부 ‘언택트·MZ고객’ 팀은 이 자리에서 ‘신한인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주 연계 정책 사업 등을 추진해 19~39세 고객을 167% 초과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화북금융센터 직원 등 총 네 명이 제주은행의 가치, 비전, 인재상 확산에 노력한 공으로 ‘숨은 영웅상’을 받았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