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카드는 오는 10월 25일 토요일 일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트래비스 스캇의 첫 단독 내한공연 ‘TRAVIS SCOTT - CIRCUS MAXIMUS in Korea'에서 현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 특권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TRAVIS SCOTT - CIRCUS MAXIMUS in Korea’는 트래비스 스캇의 첫 번째 내한 공연이자, 현대카드가 ‘Loved by Hyundai Card’를 통해 두 번째로 소개하는 공연이다.
‘Loved by Hyundai Card’는 ‘슈퍼콘서트’ ‘컬처프로젝트’ 등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진행해 온 현대카드의 안목으로 다양한 장르, 영역을 넘나들며 공연을 선별해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선예매 특권’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공연 문화 브랜드다.
‘TRAVIS SCOTT - CIRCUS MAXIMUS in Korea’의 공연 티켓은 오는 8일 낮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 티켓에서 판매한다. 현대카드 회원은 일반 예매보다 하루 빠른 7일 낮 12시부터 자정까지 예매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만 19세 이상 관람’으로 진행되며, 2006년 10월 25일 출생자까지 공연장 입장이 허용된다.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예매 전 반드시 성인인증 절차를 거쳐야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 현장에서도 나이와 얼굴을 식별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한 후 성인인증 절차를 거쳐야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