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는 ‘유병자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보험’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과거 병력이나 건강 이력으로 보험 가입을 망설이는 고객들을 겨냥했다.
광고는 유병자들의 보험가입에 대한 심리적, 절차적 부담을 ‘허들’로 표현했는데, 몇 가지 질문만으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인공지능(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유병자들도 허들을 쉽게 뛰어넘을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현대해상 관계자는“유병자 고객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하고 보험 가입의 문턱을 낮추려는 의도를 담았다”며 “현대해상 간편건강보험의 AI 자동 심사 프로세스를 통해 간편한 가입으로 다양한 보장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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