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손보는 지난해 말 기준 모바일 화상고객센터로 총 4만2192건의 보험계약 업무를 처리했으며, 고객 만족도도 5점 만점 중 4.91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보험관계자 변경∙해약∙보험계약 변경 등 주요 보험 업무를 지점 방문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지난 2024년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도입됐다.
인근 지점이 없거나 이동이 어려운 고객, 임신·질병·공황장애 등으로 외출이 힘든 고객, 해외 체류로 시차와 거리 제약이 있는 고객을 겨냥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실질적으로 절감하는 디지털 고객 경험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11% ↑](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특징주] 삼성전자, TSMC 역대 최대 실적 발표에 강세...52주 신...](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1161005380722544093b5d4e211173710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