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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퇴직연금 IRP 원리금비보장 수익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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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퇴직연금 IRP 원리금비보장 수익률 1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 전경. 사진=교보생명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 전경.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이 지난해 퇴직연금 IRP 시장에서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교보생명은 2025년 4분기 기준 개인형 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 상품의 1년 수익률이 22.47%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5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확정급여(DB)형과 확정기여(DC)형 원리금비보장 상품 수익률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은 DB형이 적립금 상위 15개 사업자 중 3위(11.93%), DC형은 5위(22.24%)를 기록했다.

교보생명 이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우수한 상품 선정 역량, 고객 맞춤형 투자 컨설팅 노하우, 안정적인 수익률 제고를 위한 유지관리 서비스가 꼽힌다.
문영미 교보생명 법인사업본부장은 “교보생명은 우수한 상품 제공 역량과 고객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투자 전략 수립과 실행, 성과 제고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왔다”며 “앞으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상품을 발굴하고, 운용 여건과 투자 목표를 정밀하게 분석해 차별화된 퇴직연금 컨설팅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