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상근이사, 이사 등 선출을 마쳤다. 새마을금고에 대한 출자배당률은 4.5%로 결정했다.
중앙회는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제80차 대의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의원회에서는 중앙회의 2025년도 결산 결과와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했다.
금고 이사장인 이사는 △서울 한규석 이사(서초중앙새마을금고) △부산 박수용 이사(부산중앙새마을금고) △대구 박무완 이사(에이스새마을금고) △인천 윤의상 이사(정서진새마을금고) △광주전남 안세찬 이사(순천북부새마을금고) △대전세종충남 이재우 이사(천안새마을금고) △울산경남 정성교 이사(남창원새마을금고) △경기 이강무 이사(군포새마을금고) △강원 한상기 이사(중앙새마을금고) △충북 민병선 이사(서청주새마을금고) △전북 김성진 이사(열린새마을금고) △경북 이상화 이사(대양새마을금고) △제주 김용석 이사(호남새마을금고)를 선출했다.
선출된 상근이사와 금고 이사장인 이사의 임기는 3월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다.
아울러 증앙회는 2025년 결산 결과를 통해 새마을금고에 4.5%의 출자배당을 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