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중소·중견기업 금융비용 절감·수출입 경쟁력 제고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하나은행은 지난 4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을 통산 25회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는 무역금융 분야에서 축적된 하나은행의 시장 지배력과 무역금융 관련 상품·서비스 품질, 기술력 등을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순히 무역금융 거래 규모의 확대를 넘어, 하나은행이 전문성과 손님 중심 서비스를 강화해 온 결과다”면서 “AI·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무역금융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의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대한민국 수출입 중소·중견기업의 금융비용 절감과 수출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방면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수출입 기업의 금융 편의성 제고를 위해 △비대면 대출 상품인 ‘HANA DIRECT 수출보증대출’ △무역송금과 AI를 접목한 ‘AI 해외송금 예측’ 서비스 등을 시행하고 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